저스틴 케이터링(catering), 봄철 맞이 테이블 세팅을 선보이다

저스틴 매거진

승인 2020.08.03 18:27:22

 저스틴 케이터링(catering), 봄철 맞이 테이블 세팅을 선보이다

코로나 19의 기세로 인해 야외 생활을 자제하며 집에서 보내는 시간은 늘어가고, 특별한 날 외식 한 번이 어려운 일이 되었다. 이런 고객들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고자 저스틴 케이터링(catering)에서 봄의 식탁을 컨셉으로 한 테이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저스틴 케이터링(catering)에서는 "봄의 식탁", 플라워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테이블 세팅을 시도해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한다. 특별한날, 기념하고 싶은 날에 집에서 저스틴 케이터링이 소개한 테이블 스타일링을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 관계자는 봄 시즌엔 꽃 시장이나 플라워 샵에 가면 다양한 꽃들이 많이 구비되어 있으니, 테이블 셋팅을 준비할 때 주제를 정해 플라워 톤과 플레이트의 포인트 색을 맞추면 훨씬 세련되고 고급 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더불어 테이블 셋팅, 홈파티 준비에는 준비는 역시 음식이 빠질 수 없는데, 집에서 정성스러운 음식을 만들어 대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저스틴 케이터링(catering)의 프리미엄 박스케이터링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다. 저스틴 케이터링(catering)의 박스 케이터링(catering)은 당일 제조한 셰프의 요리를 박스에 담아 배송하는 서비스이며, 고급스러운 핑거푸드부터 든든한 메인 요리까지 맞춤형으로 제조한 음식과 음식 하나하나에 스타일리스트의 정성스러운 푸드 스타일링 또한 함께 담아 배송하고 있다.

 저스틴 케이터링(catering), 봄철 맞이 테이블 세팅을 선보이다